유기농 채소와 수제 빵으로 만드는 브런치 플레이트. 연남동 골목, 세이지 그린 인테리어의 BRUNCH TABLE에서 주말을 시작하세요.
2020년 연남동, 작은 빵집 옆 공간에서 시작한 BRUNCH TABLE은 '천천히 먹는 아침'을 제안합니다. 매일 아침 구워내는 사워도우, 지역 농가에서 받는 제철 채소, 그리고 프리레인지 에그로 완성하는 플레이트 — 우리는 브런치를 하루의 가장 중요한 식사라고 믿습니다.
1층 홀과 2층 가든 테라스, 통창 너머 보이는 연남 골목. 혼자 노트북과 함께, 친구들과 긴 브런치, 아이와 함께하는 패밀리 테이블까지 — 모든 테이블에 세이지 그린 린넨과 따뜻한 빛이 깃듭니다.
오픈 · 첫 빵
갓 구운 사워도우
피크 타임
웨이팅 앱 등록 권장
브런치 마감
올데이 메뉴 전환
라스트오더
가든 라이트 업
느긋한 아침을 위한 네 가지 약속입니다.
경기·강원 로컬 농가 직거래 채소. 계절 메뉴는 2주 단위로 업데이트됩니다.
사워도우·브리오슈·베이글 100% 매장 제조. 오전 10시 이전 방문 시 갓 구운 빵.
2층 야외 24석. 봄·가을 시즌 인기. 반려견 동반 가능(리드줄).
브런치와 함께하는 싱글 오리진. 오트·아몬드 밀크 무료 변경.
셰프 추천 베스트 셀러. 사진은 실제 매장 플레이트입니다.
48시간 숙성 사워도우 위 포치드 에그. 홀랜데이즈는 매일 아침 신선 제조.
₩18,500하프 아보카도 1개 분량. 리코타 크럼블과 허브 오일 드리즐.
₩16,000버터밀크 반죽. 메이플 시럽 무제한 리필(매장 한정).
₩15,500연남 하늘과 식물이 어우러진 야외 24석. 봄·가을 시즌 예약이 빠르게 마감됩니다. 테라스석은 네이버 예약 또는 전화로 신청해 주세요.
브런치와 빵에 진심인 팀입니다.
뉴욕·멜버른 브런치 경험. 시그니처 플레이트 레시피 총괄.
사워도우·브리오슈 전문. 매일 새벽 5시 오븐 가동.
웨이팅·예약·고객 응대. 가든 테라스 운영 담당.
BRUNCH TABLE의 아침 — 빛, 빵, 그리고 테이블.
네이버·인스타그램 후기를 모았습니다.
에그 베네딕트 홀랜데이즈가 진짜 부드럽고 빵도 촉촉해요. 가든 테라스에서 먹으니 더 좋았습니다.
아보카도 토스트 양이 넉넉하고 커피도 맛있어요. 10시 전에 가면 웨이팅 덜해요!
강아지랑 테라스 이용했는데 물그릇도 챙겨주시고 직원분들 친절. 재방문 예정.
팬케이크 달지 않고 메이플 리필 좋아요. 주말 11시엔 웨이팅 30분 정도 예상하세요.
브런치 플레이트 2인 나눠 먹기 좋고 샐러드 신선함. 연남 산책 후 들르기 딱.
사워도우 빵 따로 포장해서 가족이랑 나눠 먹었어요. 오트 라떼도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 도보 8분. 연남동 메인 골목.
| 월 – 금 | 09:00 – 21:00 |
| 토 – 일 | 08:30 – 21:30 |
| 브런치 | 09:00 – 15:00 |
| 브런치(주말) | 08:30 – 15:00 |
| 라스트오더 | 마감 30분 전 |
인근 공영·시간제 주차 이용. 골목 진입 차량 제한 — 도보 권장.
02-333-4455 · hello@brunchtable.kr
테라스·6인 이상 단체 예약. 웨이팅 등록도 폼으로 접수 가능합니다.
※ 2–4인 일반 홀은 워크인·앱 웨이팅 권장. 당일 테라스는 전화 확인.